심사기준 절차

논문 심사기준과 심사절차한글문서로 다운로드 받기
  • 투고규정 (2014년 12월 일부 개정)
  • 1. 본 학회지에 게재할 원고는 노년학(생물학, 의학, 심리학, 사회과학 등의 여러 측면)과 이와 관련되는 분야의 이론적 및 경험적 연구논문, 사례연구, 조사보고 및 기타 연구논문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. 게재논문은 독창적인 것이면서 다른 학술지에 투고 · 심사 중이거나 게재되지 않아야 한다.
  • 2. 논문이 본 학회지 투고규정에 맞지 아니하면 이를 접수하지 않는다.
  • 3. [학회지편집위원회] 논문의 심사 및 편집 발간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학회지 편집위원회를 둔다.
  • 4. [편집위원회 구성 및 선정기준] 편집위원은 본 학회의 회원으로서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대학의 조교수 이상이거나 연구원의 책임연구원 이상인 자로서, 지역별 분포를 고르게 하여 편집위원장이 결정한다. 위원의 수는 편집위원장 1인과 편집위원 20인 내외로 구성한다.
  • 5. [편집위원회 역할] 편집위원회의 임무는 다음과 같다.
    • 1) 원고작성요령, 논문심사규정 제정 및 개폐
    • 2) 논문심사위원 선정 및 위촉, 심사 의뢰
    • 3) 논문의 심사, 게재여부 최종 판정
    • 4) 편집 체제 관련 논의 및 결정
    • 5) 학회지 발간 관련 제반 사항 논의 및 결정
  • 6. [편집위원회 임기]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의 임기는 1년을 원칙으로 한다.
  • 7. 논문 한편 당 심사위원은 3인을 원칙으로 하되 어떠한 경우에도 4인을 초과할 수 없으며,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에서 위촉한다.
  • 8. 각 논문의 심사위원명은 공개하지 아니한다.
  • 9. 각 논문의 1차 심사는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.
    • 1) 각 논문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심사위원은 논문을 검토한 후 본 학회의 심사의견서 양식에 의거하여 「게재가(수정없이 게재)」, 「게재가(수정확인후 게재)」, 「수정 후 재심」, 「게재불가」의 네 가지 중 하나로 심사결과를 보고한다.
    • 2)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들의 심사의견을 종합하여 다음과 같이 1차 심사결과를 판정한다.
      • ① 3인의 심사결과 중 2인 이상의 심사결과가 일치하는 경우에는 다수의견으로 1차 결과를 판정한다.
      • ② 3인의 심사결과가 모두 다른 경우에는 중간결과로 판정한다.
    • 3) 1차 심사가 끝난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이 1차 판정결과 및 심사의견서와 함께 1차 결과에 따라 적절한 수정을 하도록 저자에게 통보한다
  • 10. 심사결과의 판정 및 통보는 다음과 같은 절차로 이루어진다.
    • 1) "게재불가"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 명의로 그 사유(심사 의견)를 명기하여 저자에게 통보한다.
    • 2) "수정 후 재심"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 명의로 수정해야 할 내용을 통보하고, 수정된 논문을 " 수정 후 재심판정을 내린 심사 위원에게 다시 심사 의뢰한다. 이때의 판정은 "수정 없이 게재가", "수정 확인 후 게재가", "게재불가"로 하고, 다수의견으로 그 결과를 판정한다. 단, 1차 심사결과에서 "게재불가" 의견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, "게재불가"로 판정한 심사위원을 제외한 나머지 2명에게 재심을 요청하여 "게재불가" 의견이 1인 이상이면 해당 논문은 "게재불가"인 것으로 최종 판정한다.
    • 3) "수정 확인 후 게재가"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수정해야 할 내용을 통보하며, 수정요청 사항의 반영 여부 및 정도는 편집위원장이 판단하여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해당 심사위원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.”
    • 4) "수정 없이 게재가" 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 명의로 게재사실을 저자에게 통보한 후 게재한다. 이때 저자에게는 자구수정 등의 미미한 수정만이 허락된다.
  • 11. 「게재가(수정없이 게재)」판정이 내려진 논문이라도 본 학회의 투고규정을 준수하지 않았거나 교정이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은 논문에 대해서는 적절한 수정이 이루어질 때까지 해당 논문의 게재가 연기될 수 있다.
  • 12. 논문 심사 및 게재는 투고했던 다음 호에 한하여 이월 신청 할 수 있다(1회).
    • 1) 심사진행과정에서 투고자의 사정으로 인하여 논문의 수정기한을 지키기 어려운 경우, 1회에 한하여 다음 호로 이월 신청할 수 있다.
    • 2) 이월요청 없이 편집부에서 요청한 기한 안에 수정 논문을 제출하지 않는 경우, 해당 논문은 심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 된다.
    • 3) 그 밖의 경우는 재투고를 원칙으로 한다.
  • 13. 제10조의 4항에 해당하지 않고, 「게재불가」판정을 받은 저자가 그 결과가 부당하다고 판단하는 경우, 1논문 1회에 한하여 판정결과 통보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. 이의신청시 저자는 이의신청서(학회 양식) 및 해당 논문 (마지막 심사를 받은 상태로 제출)을 추가심사료와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. 편집위원장은 이의신청이 이유 있다고 판단 될 경우, 먼저 해당 심사위원들에게 투고자의 이의신청 사실을 알리고 이의신청 심사를 의뢰하되, 이의신청 심사를 거부한 심사위원이 있을 경우에는 제 4의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이의신청 심사를 진행한다. 이의신청 심사의 판정은 재심과 동일하게「게재가 (수정없이 게재)」, 「게재가(수정확인후 게재)」, 「게재불가」의 세 가지 중 하나로 하며, 「게재가」의 판정이 내려지더라도 상황에 따라 논문의 게재는 다음 호로 연기될 수 있다.
  • 14. 심사결과에 관한 내용은 저자 이외의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며, 심사위원의 신상에 관해서는 어떤 경우라도 해당 저자에게 알리지 않는다.
  • 15. 동일인이 주저자(교신저자)로 2편 이상의 논문을 투고한 경우에는 모두 심사를 통과하였더라도 한호에는 1편만을 선택하여 게재하여야 한다. 단, 공동저자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한호에 최대 2편까지 게재할 수 있다.
  • 16. 본 학회지는 본 학회의 <연구윤리규정>을 준수하며, 게재논문의 표절 및 중복 게재를 금지한다. 이의 경우가 확인되면 논문 게재를 취소하고, 향후 3년간 논문 투고를 금지한다.